낙원도착(倒錯)

from ILLUST 2018.05.12 02:25



창작소설 「시간성의 뱀」

낙원도착 편을 떠올리면서 그린 그림.


포스타입에 조금씩 조각글을 올리고 있다 :)

https://saltwatertree.postype.com/post/1888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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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전투신이 그리고 싶어서 세 컷 정도 작업해보았다 :D

 시간성의 뱀 중후반부 정도.


플로리스트

from ILLUST 2016.03.05 09:46


Florist


원예사. 시간성의 뱀 등장인물

(낙서 200제 187.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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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플리카 냥냥 GIF

from SKETCH 2016.01.26 01:21



레플리카는 역시 고양이!


문득 지나가다 본 꼬등어 인형이 너무 귀엽길래 슬쩍 넣었다


트위터의 목목(@mokmok_ssww) 님께서 올려주신 PSD 파일을 이용!

(http://blog.naver.com/kimsanghee03/220604795275)

꼬리 움직임이 너무 귀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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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from ILLUST 2016.01.25 10:29




낙서 200제 084. 마음


라파엘 (Raphael)

아쉬움이 남는 그림이지만

이럴 땐 그저 다음에는 더 잘 해야지, 하고 스스로 다독여야 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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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플리카

from ILLUST 2016.01.12 21:54




시간성의 뱀 주인공!


탁한 백금발과 금안의 조화라 채색할때 애먹곤 하는 아이 ㅠ

손 푸는 겸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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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200제 001. 안녕 (Hi)

from SKETCH 2015.11.20 23:25




라파엘과 마리아.


오른쪽 위에 쓰여진 글은 '시간성의 뱀' 본문발췌.

저 둘을 지켜보는 세컨드 시점으로 서술되어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는 그때가 가장 행복했었다. 

친구에게는 그보다 더 나은 생활을 바랄만한 욕심도 없었을 것이다.」


처음 의도는 전개상 결국 죽게되는 두 사람이 천국에서라도 재회하는 걸 그려보자! 였는데

그림을 정리해 들어갈 수록 어쩐지 기시감이 들기에 생각해봤더니

예전에도 분명 저렇게 좋을 때가 있었다.

안타까운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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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 레플리카

from SKETCH 2015.09.04 18:08




좌 - 디

우 - 레플리카

뱀의 나라 주연급 두 명 나란히 세워두기!


몇달전에 그렸던 내 연필작 위에 트레이싱 해보다가 엉겁결에 시작한 그림인데 중간서부터 인체가 조금씩 달라지는 바람에 결국 나중엔 원본 치워버리고 맘대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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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제목은 시간성의 뱀, 영문 표기로는 Serpent of Temporality 입니다.


초반부분은 인터넷 연재, 최종적으로는 책을 목표로 쓰고있습니다.

장르는  SF와 판타지 혼합으로,

디스토피아물이기에 다소 무거운 내용을 다룹니다.


이 카테고리에 올라오는 모든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므로

다른 곳에 게시하실 때엔 출처 (http://saltwatertree.tistory.com/) 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



도입부가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  작품 전문은 이곳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우리는 밖으로 종이비행기를 날렸다. 바람 좋은 날은 꽤 멀리까지 날았다. 형은 그렇게 사소한 것으로도 매우 기뻐했다. 사실 그 당시의 형에게는 그것만도 대단한 일이었을 것이다. 그는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안에 갇혀있었다. 비행기를 날리는 것은 영영 음지에서 멈춰 있어야 하는 형이 세상에 대고 뭔가를 이야기하는 유일한 수단이었다.

비행기를 날릴 때만큼은 나도 다른 생각을 할 수 없었다. 다만 조금 더 멀리 날기만을 우리는 바랐다. 우리는 사랑과 포옹, 그리고 작은 평화만을 생각했다



시간성의 뱀, 본문 내용中 발췌.


    












내 오리지널인데 무슨 2차 창작하듯이 좋아하고있는 커플링들...


사실 작품 안에선 로맨스 끼어들어가는 걸 그리 좋아하진 않기 때문에..ㅠㅠ


본격적으로 글을 쓸 때랑 특정 커플이 마음속에서 물 올랐을 때랑 완전 다른 마음가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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