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기네이 (Poreuginei)

from ILLUST 2017.07.30 16:05



식충식물을 모티브로 만든 반인반수 크리쳐.

이름은 포르기네이.

남동생이 자캐 디자인을 부탁해서 생일 선물로 그려주었던 그림이다 :>

크리쳐이므로 다소 혐 주의





오너는 남동생.

예명은 하늘고래 (Cielo Ball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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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슬픔의 바다에서 태어난, 희망을 먹는 고래란다.

아이야, 너는 왜 혼자서 여기까지 찾아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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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졌으나 여전히 사랑받는 것.


수명을 다하고 무너지는 순간,
어떤 것들은 그 순간부터 시작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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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참여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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