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기네이 (Poreuginei)

from ILLUST 2017.07.30 16:05



식충식물을 모티브로 만든 반인반수 크리쳐.

이름은 포르기네이.

남동생이 자캐 디자인을 부탁해서 생일 선물로 그려주었던 그림이다 :>

크리쳐이므로 다소 혐 주의





오너는 남동생.

예명은 하늘고래 (Cielo Ball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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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계상 자유 연재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시간에 쫓기는 느낌이 조금 덜하니 앞으로의 이야기는 보다 퀄리티 있게 뽑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간만에 웜톤이 주가 되는 그림입니다.

예전보다 칼라 운용 면에서 많이 나아진 것 같아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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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높은 곳으로 날아 올라가자!

이걸 먹으면 기운이 날 거야.







풍선이 점점 커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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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우리는 이 산호를 딛고 밖으로 나갈 거야."


하지만 산호는 이 자리에서 꼼짝도 하지 않는걸...







움직일 순 없지만,

이들은 아주아주 높이 자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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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도 괜찮을까?


온통 캄캄하고, 무서운 물고기들이 많이 있어







"무서워할 필요 없어. 이 물고기들은 이곳의 길잡이란다."


이들은 환하고 따뜻한 빛을 가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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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길로는 갈 수 없겠는걸.


온통 뾰족한 바위들 뿐이야.







"걱정 마. 이 친구들이 널 도와줄 거야."


하지만 이 해파리들은 힘이 없어 보이는걸. 바위들을 치워내지 못할 거야.







"강하고 단단하지 않더라도 길을 만들 수 있어.


세상은 슬픔이 있다면 반드시 그 곁에 희망을 자라나게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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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올라가면 길이 보이지 않을까?

“좋은 생각이야! 네가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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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곳엔

마음이 아파 우는 사람들이 많았거든.






눈물이 가득 차오르더니,






갑자기 전부 바다가 되어버렸어.

그래서 길을 잃고 말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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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슬픔의 바다에서 태어난, 희망을 먹는 고래란다.

아이야, 너는 왜 혼자서 여기까지 찾아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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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에서 반짝이는 꽃이 피어났어.

무슨 일이 일어나려는 거지?





"안녕!"







컨디션 문제로 두 번째 그림은 블로그 업로드가 좀 늦었습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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