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출근이라서인지 별 한 것도 없는데 무척 피곤하다.

왠지 어린시절의 나한테 편지를 보내고 싶은 기분이 되었다.

너 나중에 그림으로 먹고 살 수 있다구.
그렇게 바라마지 않던 그림책 삽화 그리는 일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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