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国を何か、別の言い方で - 別野加奈 (Kana Wakareno)





당신에게 속할 수 있다면 당신의 환부라도 되고 싶었습니다. 종양 같은 것이 되어서 당신을 오래오래 아프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고통을 달래느라 나에게 쩔쩔매고 배려하고 보살피겠지요. 


은희경, 연미와 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