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코끼리'와 '주토피아'가 공유하는 혐오의 사상, 사회진화론적 문명사관


http://beminor.com/detail.php?number=9870





주토피아를 보는 내내 가렵다고 느꼈던 부분을 긁어준 글.

역차별논리는 차별사회에서는 일종의 폭력이다.


별 기대 없이 봤다가 나에게 생각할거리를 잔뜩 안겨준 주토피아

나쁜 의미로 한 번 쯤 볼 만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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